"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예수께서는 성령으로 성도 마음 속에 재림하여 계신다! 

 

* 원출처: Saesaram 前導者

* 원제목: 재림예수는 언제 누구에게 오시는가?

* 부제목: 재림예수는 언제 누구에게 오시는가?(거듭난 예수제자 육체 안으로 재림하신다!)

* 수신자: 2천년 동안 재림하지 않았지만, 미래에 육체입은 재림예수가 온다고 전파하는 교회들!

 

     ♧ 13분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eWrIg9QRfGg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메시지를 청취하는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일부분 매끄럽게 다듬었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영적이며 현재적인 재림예수를 마음에 모시고 늘 동행하는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기 보다는, 육적이며 미래적인 재림예수를 한도끝도 없이 기다리기만 하는 그리스도인들로 넘쳐나는 한국교회는, 신의 학문이라고 불리우는 “신학”이라든지.. 이교도나 세상종교의 절기. 교리. 전통. 문화등이 성경과 혼합되어진 다른예수. 다른복음. 다른 영에 빠지게 하는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새사람 전도자의 재림예수는 언제 누구에게 오시는가?’ 라는 원제목의 메시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첫째, 다니엘 12장 4절 말씀입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둘째, 요한복음 6장 44절 말씀입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아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마지막”때나 “종말”의 의미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종말, 말세”라는 인식의 개념을 천지개벽으로 세상이 끝장나야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개념부터 바꿔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이나 ”마지막 때“ 라는 의미는 세상이 멸망하는 종말 또는 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가지고 그동안 잘못되어진 기독교의 “비 진리, 신학“으로 형성된 육적인 성전을 헐어 버리는 죽음의 상태를, “마지막”때 혹은 “종말”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46년된 예루살렘 성전을 헐라! 라는 것은 상징적인 말씀으로서, 바로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 목사들의

“비 진리, 신학”으로 잘못 지어진 
육적인 “성전“을 헐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헐어 버리는 이것을 “마지막”이라고 하며 “종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잘못 지어진 육적인 존재가 죽으니 “마지막”이요, “종말”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셋째, 히브리서 10장 37절 말씀입니다. “잠시 잠깐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리라.”.. 예수께서 가실 때 분명히 속히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이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오시지 않고 있으며또 언제 오신다는 보장도 없이 기독교인들은 막연히 재림예수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재림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이미 벌써 와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2천년 전의 유대인들과 똑같이 오늘날에도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재림예수”가 오시는 것을 확수 고대하며,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예수”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과 똑같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예수님께서 이미 기독교인들 앞에 와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이 보지 못하고 오시지 않으셨다고 말한다면, 기독교인들은 큰 불신앙의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구원하시고자 예수님을 보내주셨는데도 유대인들은 믿지 않았고,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과 같이,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똑같이 그대로 닮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예수님께서는 알파와 오메가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장차 올 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도,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에게는 영안이나 믿음이 없어, 재림예수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예수님이 오시지 않은 것과 이미 오신 예수를 보지 못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오늘날의 기독교인들 앞에 계시는데도 예수를 보지 못하고 있고 오시지 않았다고 주장을 한다면,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것이 됩니다. 문제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생전의 모습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들이나, 무덤을 지키던 마리아가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전혀 몰라보고 동산지기로 보았던 것과 같이, 또 예수께서 바닷가에 나타나셨는데 제자들이 부활한 예수를 몰라본 것과 같이,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가 그동안 기독교의 “신학”교리로 형상화되고 의식화된 예수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알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육신 안에 들어있는 “예수님의 생명”은 이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영원토록 변함없는 동일한 “하나님의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신학”교리로 형상화된 예수를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로 예수님의 참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예수의 실존 모습을 이사야서 53장 2절에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서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말하는 예수님은 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기에 흠모할만한 것이 전혀 없는 아주 볼품없는 모습으로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로 오시기 때문에, 오늘날 그런 보잘 것없는 사람의 말을 누가 듣겠습니까? 아무리 소리 높여 외쳐도,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에게 “이단”이라고 핍박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는 예수는

 

만왕의 왕으로 큰 권능을 가지고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화려한 모습으로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로 의식화 되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는 예수는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말씀하시는 예수와 상반되기 때문에 “다른예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오셨을 때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 앞에 계신다 해도, 어느 누가 믿거나 영접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단으로 멸시천대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두 천사가 나타나 하신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하늘로 가신 모습! 즉, 오신 모습 그대로 오시는데,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에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몸은 비록 떠나가셨지만, 예수님의 생명은 예수님의 제자들 안에서 다시 부활하셨고

재림하신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제자들의 옷을 입고 다시 구원자로 오신 것입니다. 넷째, 요한복음 12장 24절은 예수님이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아멘.. 이 열매들은 한 알의 밀과 똑같은 성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실체가 바로 거듭난 제자들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에 혼자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부활했다고 성경은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고 했습니다. 다섯째, 마태복음 27장 52절 말씀입니다.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이 말씀은 "비유와 비사"로 무덤에서 영이 죽었던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부활하는 장면을 묘사한 말씀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바로 영이 죽은 제자들의 몸에서 예수님의 실체가 제자들에게 부활하여 재림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여섯째, 고린도전서 15장 12절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이렇게 영이 죽었던 제자들이 3년 반 동안 예수의 말씀으로 성장해서 영이 죽었던 제자들 안에서 예수가 부활함으로서 예수의 실체로 제자들이 거듭난 것입니다. 일곱째,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곧, 제자들이 구원자 예수님의 실체로 부활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예수님의 혈통! 그러니까, 예수님의 씨로 사도 바울과 같이 디모데와 디도를 말씀으로 낳은 것이며, 거듭난 이들은 예수님처럼 구원자의 사역을 감당하면서 예수의 생명을 오늘날까지 그 종족으로서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나 사도들의 생명을 이어받은 구원자들은 오늘날의 기독교인들과 가까이 있지만,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이천년 전의 예수님만 생각하지, 오늘날의 “실존예수”는 이단으로 배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덟째, 요한일서 4장 2절 3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이런 일들은 거듭나지 못하여 성경을 왜곡하는 신학자나 거짓목자들의 문자적인 해석으로 인해 생겨나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미 육체로 오셨다고 분명이 기록되어 있는데도 이것을 안 믿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가 육체로 오신 것을 믿지 않는 것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씀합니다이 말씀은 예수께서 이천년 전에 오셨다는 것을 시인하느냐아니면부인하느냐라는 것이 아니라예수께서 오늘날에도 현재의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느냐아니면하지 않느냐라는 것을 확인하라는 것입니다예수께서 오늘날 구원자들의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한다면 하나님께 속한 자이지만, "오늘날 육체로 와 계신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라, 곧 적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적그리스도나 거짓목자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구원자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이단으로 몰며 핍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거짓목자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구원자를 거짓선지자와 적그리스도로 매도를 하고 자신들이 오히려 오늘날의 구원자요, 참 목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에게 오셨던 예수님이나, 오늘날의 “재림예수”로 온 구원자들은 기독교인들에게 배척을 당하며 지금도 나그네 신세가 되어 외롭게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예수로부터 낳음을 받은 구원자들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언제나 변함없이 항상 기독교인의 주변에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거짓목자들의 말은 잘 믿고 잘 따르는데, 진짜 구원자의 “재림예수”의 말은 믿지도 듣지도 않고 무조건 이단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새도 집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건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탄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잠잘 곳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유대교나 오늘날의 기독교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고 구원할 자도 없다고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열째, 히브리서 13장 1절 2절 말씀입니다.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서 부지 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일이 있다.".. 여기에서 천사들은 오늘날의 하나님의 아들들인 구원자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를 사랑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계속하라는 것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구원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와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를, 한국교회 그리스도인 사역자 누구라도,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출처: 재림 예수는 언제 누구에게 오시는가?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예수께서는 성령으로 성도 마음 속에 재림하여 계신다! 

 

* 원출처: Professor Baetong

* 원제목: 재림예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 부제목: 재림예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성도 마음 속에 이미 재림하여 계신다!)

* 수신자: 2천년 동안 재림하지 않았지만, 미래에 육체입은 재림예수가 온다고 전파하는 교회들!

 

    ♧ 3분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pUpCtdotRMc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메시지를 청취하는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일부분 매끄럽게 다듬었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예수의 증인된 이웃교회 메시지를 함께 나누므로서, 저와 여러분들이 신구약의 성경적인 믿음을 갖게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배통 교수의 재림예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라는 원제목의 메시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재림은 2천년 전에 부활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또다시 강림하여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한다는 신앙고백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물으면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육신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은 “예수”라고 합니다. 또, “재림하시는 예수”는 육신이 아닌 “영”으로 온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선땡. 이만땡. 안땡홍등 약 50명은 자신들이 재림예수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한 “재림예수”는 하나님의 동역자인 내 마음 속으로 재림하시는 것이며,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진 성도의 마음 가운데 지금 계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자주 인용되는 구절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 말씀!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아멘.. 성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말씀이 됩니다. 영으로 오셔서 성도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로 들어간다는 소리입니다. “재림예수”를 마음으로 받아들인 자는 예수님 안에서 영원히 사는 목숨을 얻은 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내게 붙여주신 이름! “나 영수(永壽)”가 됩니다. 즉, “나 영수”라는 이름 뜻이 뭐냐 하면, “나는 영원히 산 목숨이다.”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는 황금으로 된 거리, 진주로 된 대문등.. 잘 알려진 천국의 이미지가 웅장하게 서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방 사라진다고 했으니, 마음 가운데 있는 것으로서 허상입니다. 계시록은 그리스도께서 가장 사랑하던 제자 요한이 밧모섬에서 받은, 다분히 환상적인 계시를 적은 것을, “요한계시록” 또는 줄여서 “계시록”이라고 합니다. 계시록에다 환상적인 내용을 보태어 만들어 낸 것이 문학적인 “묵시록”입니다. 곧, 묵시록이라는 것은 하나의 작품을 말합니다. 이미, 성도 여러분 각자의 마음 가운데 “재림예수”는 존재하고 계십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와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를, 한국교회 그리스도인 사역자 누구라도,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출처: 재림예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예수님은 유황불 영원지옥 심판을 말씀하신 적이 없다! 

 

* 원출처: '숨겨진 코드분석' 前導者

* 원제목: 지옥불 교리를 유포하는 당신은 사탄의 자식이다. 그 이유가 뭘까?

* 수신자: 이교도의 영혼불멸과 지옥불 사상을 성경에 접목시킨 거짓말을 맹신하는 교회들!  

 

      ♧ 8분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ZdOqxRtnr5A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숨겨진 코드분석’ 사역자께서 '지옥불 교리를 유포하는 당신은 사탄의 자식이다. 그 이유가 뭘까?' 라는 원제목의 메시지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국교회는 예수님의 대속과 천국복음을 믿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황불이 펄펄 끓는 곳에다가 기한도 없이 영원한 시공간에 가두어 버린다는 "불신자 영원지옥 형벌"을 전하고 있는데, 이런 교리가 비성경적이었다는 것을 밝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만일, 이 메시지를 듣는 분이 지옥불 교리와 영혼불멸 교리를 전파하는 그리스도교의 전도인이라면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닙니다. 당신이 아무리 나의 아버지는 아브라함이 믿는 하나님을 믿는다! 라고 주장해도 그것은 100% 거짓말이 되고 맙니다. 당신이 지옥불 교리와 영혼불멸 교리를 전하면 단테의 제자가 되고 말 것인데,

 

그 이유는 단테처럼 구체적으로 서양에서 지옥을 세부적으로 묘사한 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단테가 동양의 불교 경전을 통해서 지옥에 관한 자세한 묘사를, "신곡" 쓰기 전에 학습한 적이 있었는지 여부는 제가 잘 알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지옥불 교리가 만들어지도록 원인제공한 시작점은 불교. 기독교. 회교도. 기타 종교들의 "지옥불 교리" 라는 생각이 들고, 결국 본질적으로는 같은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종교의 출발점이 전혀 다르지만, 똑같이 지옥불을 가르치고 있으며, 영혼불멸 교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종교들은 배후에 같은 자에 해당하는 사탄 혹은 악령들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는 종교인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만일,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성종교들이 한결같이 지옥불 교리와 영혼불멸 교리 유포하는 것을 보고도 그 "동질성"을 간파하지 못하고, 성서가 그런 교리를 가르친다고 확신하고 있다면,

 

이 메시지가 정말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메시지 듣는 분들 중에는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메시지는 "논문"이 아니라, 상식적인 "생각의 흐름"을 적시한 것입니다. 지옥불 교리의 "허무성"을 체계적으로 "논리적 증명"을 할 수도 있지만, 오늘은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첫째, 지옥불 교리가 존재하려면 먼저 영혼불멸 교리가 "진리" 혹은 "참된 이치"인지, 혹은 "사실"에 근거하고, 거짓이 아닌 "참"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영혼의 개념이 지옥불 교리에 맞도록 정리된 후에 유포되어야 합니다. 즉, 영혼이라는 것은 사람이 죽을 때 몸에서 분리되어 나오며, "영혼"은 천국. 연옥. 지옥에 가고 육신은 땅에 묻혀 썪거나, 화장되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지옥, 연옥의 개념이 사실이어야만 말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 개념은 지옥불 교리의 유포를 위한 "기본개념"이라고 말할 수있습니다. 참고로, 카톨릭은 연옥교리를 가르치지만,

 

기독교는 연옥을 가르치지 않고 그 교리는 "가짜"라고 가르칩니다. 즉, "프로테스탄트" 종교는 천국과 지옥만 존재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옥불" 교리와 "영혼불멸" 교리는 서로 상호 보완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혼불멸 교리가 가짜라면, 지옥불 교리의 기초가 무너집니다. 기독교의 목사와 선교사들이 유포하는 지옥개념을 전하는 중에 어느 분이 저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여호와의 증인들이 "거짓종교"라고 주장하면서여호와의 증인들이 믿고 있는 그들의 교리를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입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은 "영혼불멸 교리"와 "지옥불 교리"를 부정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부정한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다음과 같이 답변을 드렸습니다. 귀신들 즉 디먼들도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습니다! 디먼들도 창조주의 존재를 믿으니까

 

창조주가 존재한다는 개념이 "거짓" 개념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그리스도교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말은 "가짜" 교리입니까? 아닙니다! 일반 기독교가 주장하는 그것은 "진리"의 한 면으로서 정확한 성경적인 가르침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현존하는 숭배형식에는 성경적인 가르침이 섞여 있습니다. 그런 성경적인 가르침이 섞여 있다고 해서 "가짜"가 "참"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점을 이해할 수있어야 합니다.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가져온 돈은 자신들의 토지를 판매한 대금이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탁자 위에 올려놓은 돈이 "전체 대금"이라고 베드로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당일에 부부가 급사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베드로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둘 다 즉사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왜 설명하는 것이냐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으라고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지옥불 교리를 동시에 유포하기 때문에 결단코 그런 교리 전파를 하나님께서 승인하실 리가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과 구원이 직접적인 상관 관계가 있지만, 그러한 "진리"를 가르친다고 해서 가짜 교리인 "영혼불멸 교리"와 유황불이 펄펄 끓는 곳에다가 영원토록 지지고 볶는다는 "지옥불 교리"를 동시에 유포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교리는 하나님께 커다란 "모욕"이 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다가, 그것은 "완전한 거짓말"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나서 결국 하나님의 경고대로 죽었습니다. 과연, 아담과 하와는 어디로 간 것이겠습니까? 당신이 지옥불 교리를 전파하는 침례교 전도인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믿으라고 라틴 아메리카에서 선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님을 안 믿으면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공포심을 주면서 협박성에 가까운 설교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말을 통해서 당신은 당신 말을 듣고 있는 사람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게 됩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예수님을 안 믿으면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고, 그곳에서 영원토록 고통을 받게될 것이라고 힘주어 선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을 더욱 입증하기 위해 당신은 그런 유형의 말이 나오는 성경구절을 여러개 찾아서 상대방에게 읽어줄 것입니다. 당신은 완전히 그릇된 정보로 "세뇌"가 되어 있어서 성서가 실제로 지옥불 교리를 가르친다고 진짜로 믿고 있으며, 다른복음을 퍼뜨리는 죄를 반복해서 짓고 있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와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를, 한국교회 그리스도인 사역자 누구라도,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21.06.17 16:08

    비밀댓글입니다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세상종교는 주로 3신이며 성경은 창조주 예수 유일신이다! 

 

* 원제목: 베드로와 도마의 신앙고백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을 따로 말한 것인가?

* 수신자: 중세 가톨릭 시대에 만든 "삼위일체"나 "양태론"의 독주에 취해 있는 수많은 교회들!

 

     ♧ 6분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uWsb4nkMUAs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베드로와 도마의 신앙고백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을 따로 말한 것인가?’입니다. 첫째, 마태복음 16장 16절 말씀! 베드로의 신앙고백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둘째, 요한복음 20장 28절 말씀! 도마의 신앙고백입니다.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아멘.. 최근 어느 이웃교회 말씀 사역자께서 메시지를 잘 전하다가 설교 중간부에 헷갈리는 신관을 듣다 보니까, 반론 차원에서 오늘 메시지를 준비한 것입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이렇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를 직접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창조의 일을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아버지는 성부 차원으로 따로 계시고, 그 성자에 해당하는

예수께 창조하도록 일임했다는 말씀이 됩니다. 한분 하나님을 2신 개념으로 설명한 것이고, 특히 베드로가 그렇게 고백을 했다는 것인데, 신구약을 통틀어 보아도, 한분 하나님을 2신이나 3신으로 절대 쪼개어 분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잘 들어보십시오! 신구약의 한분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아멘이십니까?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영존하신 하나님은 홀로 한분 하나님이신데요. 그 분이 창조주 예수님이시고, 영존하신 아버지이시며, 평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십니다. 삼위일체나 양태론의 영향을 받으면, 반드시 2신 내지는 3신으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신학을 배운 종교인들은 1신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것을 봅니다. 태양신 바벨론 3신을 성경에 짜깁기하여 1신이라고 하자! 한 것이 삼위일체이고, 시대별로 3신이 있었는데

 

예수는 하나님의 친아들이었다가 하늘 보좌 우편에 있으며 금은 성령시대 1신이라고 하는 것이 양태론입니다. 성부와 성자는 가톨릭이 만들어 낸 용어이고, "성령"은 성경에 부합한 예수의 영으로서 영과 말씀이신 "한분 하나님"을 가르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계신 시간은 한 경점에 불과한 것으로서, 세상시간으로 따져서 딱 33년입니다. 그 때 당시의 예수님 제자들이 기사를 기록해 놓은 것이 4복음서인데, 오역은 없는지 따져 보아야 하겠고.. 어쨌건, 베드로 고백같은 경우에는 아버지 하나님이 있고 아들 하나님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문자 그대로 직역해서 읽으면 정말 안됩니다. 사실, "창조주 예수 한분 하나님“께서 홀로 다 하신 것인데,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다 보니, 육신의 아버지와 아들처럼 둘로 나누어져 보이는 것뿐입니다. 지상 33년 동안만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와 계셨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맞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의 하나님을

인간들에게 보이셨고, 
예수님이 스스로 누구인가?를 제자들과 모인 무리들에게 설명하실 때에 그 인간들이 못 알아들을 수가 있어, 인간 편에서 충분히 이해하기 쉽도록, "육체를 입은 하나님 아버지 자신"을 "아들"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 되어 버립니다.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선교사. 성도. 목사 사역자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의 두 존재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톨릭에서 만들어 낸 ”성부와 성자“가 한국교회에 정착한 것이니, 이런 가짜 용어들을 먼지 털어내듯이 깨끗하게 심령을 청소해 버리십시오! 학창시절에 수학이나 과학을 다들 뛰어나게 잘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창조주 예수 한분 하나님”을 둘이나 셋으로 쪼개어 따로 따로 만들었다가, 셋이 하나라고 하는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준가톨릭 신자가 되었음을 반증합니다. 참고로, 영어를 번역할 때에는 직역해야 할 때가 있고, 의역을 해야만

 

의미가 잘 이해되는 경우가 있는데, 후자가 훨씬 더 많지 않겠습니까? 셋째, 이사야서 9장 6절 말씀!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심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예수님이 영존하신 하늘 아버지이신 한분 하나님이신데, 왜 둘이나 셋으로 하나님 나누기를 하십니까? 한 아기와 한 아들이 영존하신 아버지인 것입니다. 육신을 입고 오신 33년 예수가 한 아기이고, 한 아들이며, 영존하신 아버지라는 말씀인데, 이게 이해가 정말 안되시는 것입니까? 이렇게 답답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글자 모양 생긴대로 그대로 직역해서 읽지 마시고, 뜻을 생각하면서 의역하여 읽으십시오! 천하보다 귀한 영혼 한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심히 적다고 했는데, 

 

이를 두고 거울과 경계로 주시는 말씀입니다. 천국에 못들어가면 인간 짐승 한 마리로 살다가 지구의 무덤에 묻혀서 썩어 흙이 되어 버리는 것 자체가 심판이고, 영벌이며, 이를갈며 슬피 운다고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는다는 설명에 해당됩니다. 제발, 유황이 펄펄 끓는 지옥이 지구 중앙 복판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거짓말에 더이상 속지 마십시오! 불교의 불지옥을 포함하여 가톨릭의 연옥및 불지옥이 한국교회에 들어와서 혼합된 것임을 똑바로 아셔야 합니다. 제 유튜브방 다른 제목의 메시지를 찾아서 청취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와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를, 한국교회 그리스도인 사역자 누구라도,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주기도문및 사도신경의 암송 여부로 이단 정죄하지 말라! 

 

* 원출처: 성경 읽는 성도들

* 원제목: 예배 때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 아닌가요? (NO!)

* 수신자: 예배순서에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넣고 암송 안하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교회들! 

 

[제1부]  3분 영상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pfHfHITrjEA

 

[제2부]  6분 영상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LUA7GvHK0bQ

 

                                                                [설교자 View]

 

주기도문은 주님께서 기도하신 것이 아니라,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문”입니다. 보통, 기도라 하면 하나님께 무엇을 간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주기도문은 개인의 청원이나 간구에 앞서 먼저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복음이 이 땅에 실현될 것을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형편과 상황에 따라 기도의 내용이 다를 수 있지만, 기도할 때에 우선순위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 구할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문은 그 문장을 암송하라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할 지를 알려주는 기도의 모형입니다. 이런 점에서 주기도문을 앵무새처럼, 주문(呪文)처럼

암송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기도문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기도할 것을 가르치는 기도의 모형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예배 때 주기도문을 하지 않으면 이단이 아니냐? 라는 물음은 옳은 질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배와 주기도문은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사도신경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그 내용 중에 성경의 가르침과 매우 다릅니다. 그것은 마리아를 거의 신격화 한 것이며, 한글 사도신경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라는 두 문장 사이에 라틴어및 영어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지옥에 내려가셨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가톨릭은 예수님께서 죽으신 후 3일 동안 내려간 곳이 연옥이며, 그곳에서 죽은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공회를 믿는다” 라는 글귀는 교회가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기에 성경적으로 잘못된 언급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약성경은 예배 때 사도신경을 암송하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도신경은 성경에 나타나지 않는 인간이 만든 전통의 산물이므로, 예배 때 사도신경을 암송하지 않으면 이단이 아니냐? 라는 물음은 옳은 질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배와 사도신경은 아무런 관련이 없고 그 내용도 성경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예배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예전은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이 아니라, 성찬식입니다. 따라서, 사도신경을 예배 때 암송하지 않으면 이단이 아니냐? 라는 물음은 예배의 핵심을 모르고 하는 질문입니다. 오히려, 예배 때마다 성찬식을 거행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심각하게 의문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분 연주 찬양 url, https://youtu.be/dCC7k2r0Fuk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스올 하데스 지옥 타르타로스 음부는 모두 무덤이다! 

* 원출처: Pastor Jin-ha Park
* 원제목: 과연, 영혼불멸과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 있는가?
* 부제목: 악인은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 아니라, 지구의 "무덤(흙)"으로 끝난다!
* 수신자: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하는 "불타는 영원 지옥"을 전파하는 수많은 교회들!

     ♧ 19분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L6g8ix-a5Rw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제목만 보고, 뒤로 물러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그]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그리스와 로마인의 음식 우상숭배가 기독교에 혼합되었다! 

 

* 원출처: 크로스 포인트 미션(CROSS POINT MISSION)

*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8:1~13

* 원제목: 왜 기독교인은 밥상(음식) 앞에서 기도를 하는가? 음식기도하면, 왜 멸망하는가?

* 수신자: 식사 음식을 받으시고 복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으로 우상숭배하는 수많은 교회들!

 

[제1부] 80분 영상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bykFMeLAYX8

 

[제2부] 72분 영상 설교 메시지 url, https://youtu.be/XlPIgSWXAsA

 

[고린도전서 8:1~13, 새번역]

 

1   우상에게 바친 고기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 모두가 지식이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지만, 사랑은 덕을 세웁니다.

 

2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그가 마땅히 알아야 할 방식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3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알아주십니다.

 

4   그런데, 우상에게 바친 고기를 먹는 일을 두고 말하면, 우리가 알기로는, 세상에 우상이란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신이 없습니다.


5   이른바, 신이라는 것들이 하늘에든 땅에든 있다고 칩시다. 그러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6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만물은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는 그분을 위하여 있습니다. 그리고 한 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습니다.


7   그러나, 누구에게나 다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까지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그들이 먹는 고기가 우상의 것인 줄로 여기면서 먹습니다. 그들의 양심이 약하므로 더럽혀지는 것입니다.


8   그러나,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는 것은 음식이 아닙니다."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해서 손해볼 것도 없고, 먹는다고 해서 이로울 것도 없습니다.


9   그러나, 여러분에게 있는 이 자유가 약한 사람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0   지식이 있는 당신이 우상의 신당에 앉아서 먹고 있는 것을 어떤 사람이 보면, 그가 약한 사람일지라도, 그 양심에 용기가 생겨서, 우상에게 바친 고기를 먹게 되지 않겠습니까?


11   그러면, 그 약한 사람은 당신의 지식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약한 신도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12   이렇게 여러분이 형제자매들에게 죄를 짓고, 그들의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음식이 내 형제를 걸어서 넘어지게 하는 것이라면, 그가 걸려서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는 평생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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