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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견] 태양력 새해설날 vs 태음력 새해설날

http//bitly.kr/KGtc

 

미국및 유럽의 선진국 여러 나라들 처럼 태양력 1.1 새해로 통폐합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아시아 여러나라들 처럼 태양력 새해 보내고 태음력 새해맞이를 원하십니까?

 


[현재] 신정과 설날로 분리하여,

새해가 두번이나 되었습니다.

신정 -> 태양력 새해(법정 공휴일: 1일)
설날 -> 태음력 새해(법정 공휴일: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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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안] 새해설날로 통폐합하여,

새해를 한번으로만 합니다.

새해설날 -> 태양력 새해및 태양력 설날로 통폐합(법정 공휴일: 3일 또는 4일)



 태양력 1.1 새해만 맞이하는 나라


- 미국

 

- 영국

 

- 프랑스

 

- 독일

 

- 이탈리아

 

- 벨기에

 

- 네덜란드

 

- 룩셈부르크

 

- 아일랜드

 

- 덴마크

 

- 그리스

 

- 스페인

 

- 포르투갈

 

- 아프리카 (달력없이 지내다가, 유럽인들의 방문으로 태양력을 전수 받음)

 

- 일본 (태음력을 사용하다가 메이지 유신 이후, 태음력을 태양력으로 변경)

 

- 북한 (태음력 설날은 형식적인 날에 불과하며, 태양력 새해를 최우선하여 지킴)

 

- 사우디 아라비아 (회교력을 사용하다가, 21세기에 태양력으로 변경)

 

- 그외 다수의 나라들,,


 태양력 1.1 새해와 다른 새해를 합하여,

 새해를 여러번 맞이하는 나라


- 중국 (태양력 외에, 1개의 새해가 더 있음)

 

- 베트남 (태양력 외에, 1개의 새해가 더 있음)

 

- 한국 (1989년까지 태양력 새해를 사용하다가, 태음력 새해를 가장 우선함)

 

- 러시아 (태양력 외에, 3개의 새해가 더 있음)

 

- 미얀마 (태양력 외에, 4.12의 새해가 더 있음)

 

- 태국 (태양력 외에, 4.13의 새해가 더 있음)

 

- 인도 (태양력 외에, 2~3월의 힌두력 새해가 더 있음)

 

- 싱가포르 (태양력 외에, 1개의 새해가 더 있음)

 

- 말레이지아 (태양력 외에, 1개의 새해가 더 있음)

 

- 티벳 (태양력 외에, 티벳력의 새해가 더 있음)

 

- 필리핀 (태양력 외에, 1.9의 새해가 더 있음)

 

- 그외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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