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복음이 섞인 설교 홍수' 속에서 바른 복음(이웃교회)만 전달하는 말씀 배달부입니다!"

* 원출처: 칼로스(kalloseu)의 내면 놀이터

* 원제목: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 부제목1: 소득의 십일조, 성전 봉헌, 교회 선교& 전도, 헌신, 충성, 봉사 등은

* 부제목2: "사람의 일"이다!

 

♤7분 메시지, https://buly.kr/5q53RYl

☞ 원출처 URL(공감, 댓글): https://buly.kr/5q53PIR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노아박 전도자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칼로스' 전도자께서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이라고 하는 글메시지를 AI 음성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21세기 이방나라 한국인 현대교회의 종교생활을 신앙생활로 잘못 아는 분들을 위한 메시지입니다. 세상종교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특히, 한국 개신교및 개신교에서 결정한 이단 사이비 기독교 종교단체들 너나할 것 없이, 유대교 종교지도자들의 겉은 깨끗했지만 속은 시체 썩는 냄새로 진동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교회 조직 건물. 주일성수. 십일조. 각종 헌금. 직분. 봉사. 온갖 예배. 많은 기도 등으로 우상숭배하는 것을 하나님의 일로 가르치고 전하며 행하는 그룹은 그 누구라도 부활. 천국. 영생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을 오늘 메시지를 통하여 회개하고 마음을 돌이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아 식구 8명이 물심판에서 건짐 받고, 소돔 고모라 유황불 심판에서 3명 건짐받은 일은 오늘 메시지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하여 바르게 생각하고,

 

종교의 율법적인 틀에 갇혀 행하는 모든 사람의 일을 버리십시오! 서론이 좀 길어진 점에 대하여 많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교리적이고 육신적인 선교나 전도도 아니고, 성전 봉헌 같은 것도 아니며, 소득의 십일조를 바치는 것도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더욱이 자원하는 헌신이나 충성 봉사 같은 것도 아닙니다. 종교적인 모든 행위도 아니고, 더더욱 직설적으로 말하면 종교 그 자체도 아닙니다. 그런 외식적이고 종교행위적인 일들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사람의 일입니다. 마가복음 16장 23절 말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은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사단이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면 페트라 곧, 반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분별하는 것은 초월 안에 있지 못하면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일은 육신의 생각이고, 하나님의 일은 영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영! 즉, "토 프뉴마"는 육신! 곧, "토 사르크"의 초월이고 부활입니다. 육신은 생물학적인 육신만이 아니라, 율법의 육신이고, 미혹의 육신이며, 지식의 육신인 것입니다. 육신의 세계도 차원이 있습니다. 부연하여 말하면, 선악에 오염된 의식구조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종교의 영역도 육신의 세계요, 사람의 일을 도모하는 곳입니다. 그들의 신이 육신의 신이요, 율법의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일은 무엇입니까? 성경의 증언대로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보내신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이천 년 전에 오신 "초림 예수"를 하나님의 보내신 자로 알고 있지만, 그 역시 종교적이고 육신적인 사망의 프레임에 해당합니다. 초림 예수가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성전을 사모하는 열심 때문이었는데,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2장 19절에서 자신을 향해, "이 성전을 헐라. 그러면, 내가 사흘 동안에 다시 일으켜 세우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의 몸이 참성전이었기 때문에, 카이로스 안에서 온전케 된

 

존재는 누구든지 몸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끈기와 분량에 따라서 온전함을 향해 지어지고 다듬어져 자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키워드는 성전이고, 성전의 정의는 몸성전이 됩니다. 건물로 만든 성전은 성경이 증거하는 성전도 아니고, 교회도 아니며, 성당도 아닙니다. 돌성전에 불과하며, 장사하는 집이고, 강도의 굴혈이 있을 뿐입니다. 조직적으로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돌성전이라 함은 율법(무명)이 왕노릇하는 공간이나 장소로 보면 됩니다. 곧, 외식과 위선인 것입니다. 이 때문에 누구든지 몸성전이냐? 아니면, 복마전이냐?하는 것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몸성전과 심비 안에서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 즉, "파루시아"를 믿는 것이 있고, 복마전(마귀가 숨어있는 신전의 이름)과 돌비 안에서는 우상숭배와 종노릇하는 것이 있을 뿐입니다. 누가복음 10장 후반부의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만 제대로 드러나도, 어떤 종교나 어떤 형태의 종교행위 또는 종교행사 등을 대면해도 자동 정리가 될 터인데, 그것이 혈과 육으로 된 사람(육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고, 한계라면 한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은 종교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겉과 속이 하나가 되는 문제이고, 내 안에서의 천지창조이며, 내 안에서의 천지창조는 내 안에서의 천지개벽! 즉, 새 하늘 새 땅(새것)이 되는 것이요, 새 노래와 새 방언을 노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신학이나 신천지같은 혹세무민의 집단이 내세우는 새 하늘 새 땅도 아닙니다. 지성소 안에서 거룩한 새사람이 되는 것이며, 새 힘을 얻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아직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태복음 20장의 포도원 비유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은 품꾼에게 먼저 준 주인의 마음도 헤아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대로 무엇이 필요하거나 부족한 것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것도 빚(부담)질 일이 전혀 없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십시오!

 

신교및 기독교 종교단체를 떠나기로 작정한 가나안 예비 성도 여러분과, 이미 가나안 성도가 되신 분들을 위한 링크를 하단에 걸어두었으니, 누구라도 바른 복음 메시지를 찾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청각장애우 여러분께는 한글 텍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이상으로 비영리, 비인기 그리스도인 유튜버 노아박 전도자 메시지 배달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끝까지, 청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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